행복의 조건, 아버지의 칠순 잔치에서 다시 떠올린 책
결국 사람이 남더라 아버지 칠순 잔치를 가족끼리 조촐하게 했습니다. 식당 방 하나를 빌려서 형제들과 조카들까지 모였습니다. 식사가 끝나갈 무렵 누가
심리학 책과 널리 알려진 이야기를 읽고 생각한 기록입니다. 그 이야기가 어디서 나왔는지, 책에서는 무엇을 말하는지 따라가 보고 생활에 비추어 정리했습니다.
결국 사람이 남더라 아버지 칠순 잔치를 가족끼리 조촐하게 했습니다. 식당 방 하나를 빌려서 형제들과 조카들까지 모였습니다. 식사가 끝나갈 무렵 누가
삼십 분이면 될 것 같았습니다 제 일정에 없던 일을 하나 봐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.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. 큰일도 아니었고 거절할 이유를
한 줄이 하루를 삼켰습니다 파워포인트 작업을 진행하는데 준비한 것이 잘 안 된 날이 있었습니다.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니고 기대만큼 안
“이것까지 말해야 알아?” 이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. 언제였는지는 기억나는데 무엇 때문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. 그 정도로 사소한 일이었다는 뜻일